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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21 16:09
송쿨(Song Kul)
 글쓴이 : 金德圭
조회 : 834  
* 이 시는 두 번째 시집 봉화(烽火)에 실려 있습니다.
좌측 메뉴 바에 있는  시집을 클릭하면 이 시를 읽어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재길 14-09-12 22:07
답변  
오랜간만에 또 들러봅니다.
그동안 안녕하시지요?
 이 글을 읽으면서도 저 멀리 키르기스스탄 대 자연의 장엄함과 양떼들의 풀,
끝이 보이지 않는 호수 끝 자락의 노을 빛 연기되어 구름위로 훨훨 날아 오름이 어찌 그리 아름답게 그려지는지요.
이 내작은 머리 속으로 그려 봅니다.
참으로 먼 타국에서의 저녁을 바라보는 시인님의 모습 또한 평온해 보입니다..^^!
     
金德圭 14-09-14 10:41
답변  
그 동안 평안하셨지요.
키르기스스탄은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나라입니다.
경제력이 매우 낮은 나라이지만 '중앙 아시아의 스위스'로 알려져 있을 정도로 자연 풍광은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기회가 되면 한 번 방문하시길 추천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아침소리 드림.
이강언 14-09-23 22:53
답변  
먼 여정을 해보지는 못했지만 소중한 글귀만으로도 그 곳의 풍경이 머리와 가슴속에 스며 드는 듯 합니다. 일상에서 쉽게 들을 수 없는 단어들이 더욱 가깝고 아련하게 느껴지게 만드는.....
멀리 태풍이 다가 온다고 합니다. 이 곳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평안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金德圭 14-09-26 11:35
답변  
아마도 일생에 꼭 보아야 할 그런 멋진 풍광들이 있을 것 입니다.
결국 대자연의 아름다움이 바로 그러한 것들 일것입니다.
자연 그대로, 인간의 손길이 보이지 않는 그 모습..

송콜이 우리들에게 인상적인 것은 바로 그러한 요소 때문이 아닐까요?

좋은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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