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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9-13 11:22
한국 교회여, 남북통일을 위해 기도하자!
 글쓴이 : 金德圭
조회 : 1,486  
이 주제에 대해 혹 관심이 없거나 이를 진부한 주제라고 생각하는 교회가 혹 있는가?
만약 이러한 질문을 내가 받는 다면 나는 이에 대한 나의 주장을 피력하기 전에 우선 요한계시록을 다시 한 번 정독하기를 권한다. 왜냐하면 그 책에 답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을 읽을 시간이 없는 분들을 위하여 그 답을 설명해 보기로 하자.

요한계시록은 어떤 의미로는 로마황제라는 절대 권력에 의하여 말할 수 없는 핍박과 박해를 받고 있던 교회에게 주신 하나님의 구원메시지이다. 그리고 그 메시지의 핵심적인 말씀은 영광의 주님께서 “내가 속히 오리라”라는 약속의 말씀이다.

3代 김氏 세습 봉건 독재 체제 하에서 말할 수 없는 핍박과 환란을 당하고 있는 북한지하교회와  김일성 우상에 포로가 되어 굶주림과 억눌림을 당하고 있는 북한 주민을 생각하면 가슴아파하지 않을 그리스도인이 있을까?

그 곳에 살고 있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주의 재림 외에는 그 어떤 구원을 기대할 수 있을까?.

그들에게 오늘의 기도요, 바로 어제의 기도였으며 내일은 더 이상 하지 않기를 바라는 기도가  하나 있다.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이 기도는 눈물 없이, 오열 없이, 통곡 없이는 결코 할 수 없는 기도이다.

그런데 그 들과 불과 몇 십 키로 떨어지지 않은 남쪽에서 잘 살고 있는 우리들의 기도는 어떠한가?

한국 교회는 정말 북한지하교회와 하나가 된 교회일까?
우리들이 공 사적으로 드리는 기도의 내용을 들여다보면 한국 교회가 북한지하교회와 하나가 되어 있다고 말하기는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자, 이제부터라도 우리 모두 북한지하교회를 위하여 그리고 북한 주민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하자.
그것이 오늘날 이 땅을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주어진 하늘의 사명이 아니겠는가? 시대정신이 아니겠는가?

성도들의 기도가 하늘에 차곡차곡 쌓여서 더 이상 금향로에 담을 수 없을 정도가 되면 그 기도들은 향연과 함께 하나님의 앞으로 올라가게 된다. 그리고 그 기도들은 우리에게로 응답된다. 단지 우리들은 눈물을 뿌렸을 뿐 인데 그 기도는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으로 되돌아온다.

한 때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알려진 평양과 북한 전역에 있던 예배당들이 훼파되고 그 곳에 세워진 수많은 김일성 동상 앞에서 굶주린 주민들이 그 우상을 숭배하고 있는 것을 보면 공의의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때가 이제 가까워 졌음을 피부로 느끼게 된다.

북한 지하교회를 위한 기도와 북한 성도를 위한 기도는 궁극적으로 우상화된 독재 체제의 멸절을 기도하게 된다. 그리고 이 기도는 남북 통일을 위한 기도이기도하다.

이 기도는 한국교회의 하나 됨을 위한 기도이요 건국의 아버지들이 드린 기도를 이어받는 것이다.

오늘 우리는 건국 아버지들이 한 기도를 기억해 내어야 한다, 그리고 그 기도가 이루어 질 때 까지 우리와 우리 자손들은 계속하여 기도를 이어 받아 해야 할 것이다.
그 기도는 1948년 5월 31일에 소집된 제헌국회 제1회 본회에서 의장인 이승만 의원의 요청으로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기립한 가운데 이 윤영 의원이 한 기도이다.
그 기도 중 핵심적인 세 가지 기도 제목이 녹아있는 부분을 발췌하면 이러하다

    “원컨대 우리 조선 독립과 함께 남북통일(南北統一)을 주시옵고
    또한 우리 민생(民生)의 복락(福樂)과 아울러
    세계평화(世界平和)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 민족에게 독립과 민생의 복락을 주신 것처럼 이제 남북통일을 주소서
이 힘으로 세계 평화에 진력하겠사오니
영광의 하나님,
남북통일을 우리들에게 주소서
우리들이 기도하나이다.

모리아 12-11-12 17:49
 
잠언 11:11

성읍은 정직한 자의 축원을 인하여 진흥하고 악한 자의 입을 인하여 무너지느니라
평양에서 예배드리는 그날을 기대합니다.
평양과기대 교수들의 기도와 숨은 주의 백성들의 간구가 아우러지고 있습니다.
이미 저 성읍은 무너져내리고 있습니다.
남은 자들을 구원하시고 원수들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 오고 있지요.
지하 감옥에서 울부짖는 수십만의 주의 백성들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金德圭 12-11-13 06:55
 
내가 원하는 대로는 되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은 그대로 이루어 진다는 어느 신앙 선배의 말이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그 분의 때에 그 분의 방법으로 이루어 질 것을 확신합니다.
북한 지하 교회 성도들과 정치 수용소에서 말할 수 없는 핍박과 고난을 당하고 있는 주의 자녀들에게 주의 구원의 빛이 찬란하게 비춰질 그 날이 이제 멀지 않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먼저 그의 나라과 그 의를 구하는 사람들을 곳곳에 세우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시는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아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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