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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4-15 05:54
기다림의 기도
 글쓴이 : 金德圭
조회 : 1,420  
얼마나 많은 소원들을 쏟아 내었던지
시간이 지나면
기억조차 못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정말 염치없이
아뢰었던 것 같습니다.

더 이상 나만을 위한
소원을 아뢰지 않겠습니다.
 
아니, 이제 부터는
기다림의 기도를 하렵니다.

말씀을 주실 때 까지
이제 되었다 하실 때까지


* 2010년 9월 16일 글 쓰다.
* 2011년 4월 15일 글 고치다.

이영진 11-04-15 09:47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이
감정의 기복이 적어지고..
화해에 이르는 시간이 짧아지고..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함보다는
현재 가진 것과 가까운 소중한 사람들에
만족해하며 그들과의 교감에 행복해집니다.

분명 생활이 삶이 아주 조금씩 저도 모르는 사이
긍정적이고도 행복하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나만을 위한 바램과 기도가 얼마나 이기적인 것인지
내가 아닌 타인을 위한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아주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요즘입니다...
     
金德圭 11-04-15 11:06
 
창 밖 천마산 칠부 능선에 만개한 벚꽃 숲이 보입니다.
이를 쳐다보고 있으면 잔잔한 기쁨을 느끼게 됩니다.
매 주일 마다 성전에서 선포되는 말씀으로 변화되는 우리의 모습을 스스로 바라보면서 또한 잔잔한 기쁨을 느낍니다.
이 모든 것을 감사하는 기도를  드리게 되어 또한 감사합니다(아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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