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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5-26 15:17
회개
 글쓴이 : 金德圭
조회 : 1,040  
말씀은 시퍼런 칼날
그 칼에 맞아
빗물 쏟아지는 해운대 백사장에서
검은 피를 한없이 흘렸다

죽지 않고는 살 수 없다는
그 엄연한 사실을
증명하고 싶어서 그렇게 허다한 죄악을 범했단말인가

이제는 이 죽음이 나의 마지막 죽음이 되어야 한다
더 이상 죽음은 없다
오늘 밤
이 바닷가가
나의 배수진(背水陣)이다

*525 회개의 날에 해운대 집회를 참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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