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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28 10:50
영광의 전투
 글쓴이 : 金德圭
조회 : 1,468  
서른 명의 용사를 뽑아서
그 땅에 보내셨나이다.

적의 무수한 불화살을
믿음의 방패와
빛의 갑옷으로 보호하시니
용기가 더욱 더 넘치나이다.

말씀에 의지하여
성령의 검을 빼나이다.

칼이 허공을 가를 때 마다
적이 두려움에 떨며

칼이 번쩍일 때 마다
어두움과 두려움과 가난과 질병이
쪼개어 짐을 목도하나이다.

주는
이 승리를 받으시고
영광을 거두어 주소서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승리를 거두었나이다.

이영진 11-07-29 23:35
 
맑은 영혼들이 가는 그 길에 아주 작은 촛불이 되길.
모두가 하나의 마음으로 그 곳에 닿길.
소원하고 염원하고 기도합니다.
     
金德圭 11-07-30 11:34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한 마음이 되는 것 입니다.
주님이 주신 마음으로 우리 모두가 한마음 되는 것. 그것을 위해 기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생각날 때 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아침소리).
류창희 11-08-07 21:48
 
주일 오후 예배에 선교 보고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몇분 다녀오신 분들의 얼굴도 보았습니다.
영광의 승리를 거두고 오셔서 나타나는 자신감과 새로운 도전을 위한
더욱더 강한 용사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해가 갈수록 더욱더 체계화 되어가고 더 많은 성과들을 내시는 것을 보면서
훌륭하고 자랑스럽게 여겨집니다.
전 한주간 동안 여행과 독서 그리고 10년 후에 저가 무엇을 할 수 있고 하고 있을까?
에 대한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어떤 일을 통하여 주님이 주신 미션을
저가 갖고 있는 능력과 새로운 능력의 개발을 통하여
실행을 어떻게 할까에 대한 고민도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구체화 되지 못하고 갈등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기도가 필요하고 그것에 대한 깊은 고민과  결단 그리고 과감한 실행이 필요하겠지요.
혹시 님의 좋은 말씀을 기대해봅니다.
     
金德圭 11-08-08 15:16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꿈꾸는 사람과 비전을 품는 사람.
여기서 꿈이란 자신의 욕망이 이루고자 하는 그 목표 혹은 도착점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비전이란 자신의 욕망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주님이 자신에게 준 꿈이라고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꿈을 이루는 사람은 자신의 욕망을 이루는 사람이고 비전을 성취한 사람은 자신의 꿈이 아닌 주님의 꿈, 정확하게 표현하면 하나님의 뜻을 이룬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꿈을 주님의 뜻으로 포장하기 쉽습니다. 때로는 자신의 꿈을 관철하기 위하여 비성경적인 방법을 동원하기도 합니다.
꿈을 이룬 사람은 많으나 비전의 성취는 아직도 멀어 보입니다.
좁을 길을 걷기를 주저하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인줄 모릅니다.
주님이 주신 비전으로 말미암아 가슴이 뜨거운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나이고 싶습니다.
당신의 가슴이 뜨거운 것 처럼 내 가슴도 뜨겁게 되었으면 합니다(아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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