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지는 호수에 백조 8마리가 전단/편대 을/를 이루어 순항을 하고 있네요.
앞서가는 기함/편대장기에 따라 질서정연하게 나아갑니다. 물위에서나 하늘에서나 전단 항해/편대비행은 기본적인 움직임이군요.
어린이날에 어린이들에게 보여 주면 좋을 것 같아서 올려 봅니다(아침소리).
이영진(11-05-12 23:25)
잠들기 전 잠시 들어와 사진과 글을 보고 혼자 쓰윽 웃고 갑니다.
찍으신 작가분과 그에 따른 친절한 묘사...
항상 느끼는 거지만 똑같은 걸 보고 듣고 살아가지만
누구의 시선을 통해 누구의 해설로 어느 것 하나 같은 것이 없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면 똑같은 사물 또한 없는 거겠지요...
세상 참 재밌고 흥미롭습니다.
金德圭(11-05-15 07:42)
해석에 대한 해석 역시 참 재미가 있고 흥미롭습니다.
그러하기에 예술 작품은 공개된 이후 그 작품은 작가의 것이 아니라 독자의 것이라는 말이 있는가 봅니다.
허구 선생님의 작품을 보는 분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올리면 더욱 더 다양하고 풍성한 감상을 우리 모두가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아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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