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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25 11:12
이춘근 국제정치 학자 언론 인터뷰 기사 중
 글쓴이 : 金德圭
조회 : 407  
얼마 전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함께 북한에 들어갔던 미국 관리들이 북한에서 호화로운 식사를 하면서 죄책감을 느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언론들은 폼페이오와 김정은이 만나 ‘라포(친밀감)’을 형성했다고 보도했지만 사실은 전혀 그런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미국인들은 더욱 분노했다. “북한주민들을 굶어 죽게 만드는 정권의 수뇌부는 매일 철갑상어알을 먹고 있었구나...”하고.

양연희 기자
yeonhee@pennmike.com

출처 : 펜앤드마이크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6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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