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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5-19 18:21
고요한 바다를 위하여, 2
 글쓴이 : 金德圭
조회 : 945  
* 이 시는 두 번째 시집 봉화(烽火)에 실려 있습니다.
좌측 메뉴 바에 있는  시집을 클릭하면 이 시를 읽어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광섭 14-05-20 10:53
답변  
바다도 우리의 바램을 들어 주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하루 빨리 꽃다운 생명들이 우리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도 드립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金德圭 14-05-31 13:58
답변  
몇일 째 실종자 구조에 진전이 없어 안타깝습니다.
어제는 구조작업을 하던 잠수사가 작업중 안면출혈과 의식소실이 발생하여 급히 후송되었지만 사망하였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어 더욱 아픔을 더하게 합니다.
이 아픔이 언제 끝나게 될지요.
안전한 구조로 남은 실종자들이 하루 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도록 우리 모두 기도를 계속합시다.
감사합니다(아침소리).
나영신 14-10-01 00:57
답변  
피어  보지도 못한체  바다에  수장되어 그저  바다가  야속하기만 생각하기  보다  어른들의  욕심의  결과로  많은  것을 깨닫게  합니다.
유가족들을  하나님이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金德圭 14-10-01 18:55
답변  
바다의 흐름이 빨라져서 구조 작업이 지연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쓴 글입니다.

사람들이 무모하게 자연의 그 거대한 힘에 도전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 입니다.
또한 국민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서 이러한 비극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을 다 해야 할 것 입니다.
사랑하는 가족들은 잃은 그 모두를 위로하기를 원합니다.

아침소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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