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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4-07 10:35
한 줄기 바람이 되어
 글쓴이 : 金德圭
조회 : 1,299  
이 글이 <기도로 채워지는 하나님의 시간>에 수록되었기에 공개를 철회하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아침소리).

이숙인 11-04-09 19:22
 
사월이 지나면 오월의 초록을 입고 우리 앞에 설 여름을 생각하면서 이글을 읽습니다.
유월이면 숨이 막히도록 진한 초록색 입김을 뿜어 대겠지요~
그리고 칠월...
이글의 주인공인 무더위가 햇볕에 달구어진 낡은 빛깔 초록을
눈앞에 들이 밀고 창문 열어 제낄 것을 생각하니..ㅎㅎㅎㅎㅎ

지금부터 기도해야겠습니다.
하나님 보내주실 시원한 사랑의 바람을요~~사랑합니다~^^
     
金德圭 11-04-10 07:34
 
지난 여름 어느 날이 생각납니다.
글 쓰기 재미에 빠져 정말 무더운 날씨가 그렇게 무덥게 느겨지지 않았습니다.
성령의 바람이 시원하게 불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믿음은 그 바람을 타고 하늘로 오르는 꿈을 만들었습니다(아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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