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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5-04 21:29
오늘의 좋은 시: 황금찬 시인의 <꽃의 말>
 글쓴이 : 金德圭
조회 : 1,800  
사람아
입이 꽃처럼 고아라
그래야 말도
꽃같이 하리라
사람아

* 출전(出典), 황금찬 시집 <어머님의 아리랑> 중에서, 시인생각, 2013

김광섭 14-05-14 10:45
답변  
짧은 글 속에 정말 중요한 의미가 담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말을 잘 하면 천냥 빚을 갚을 수도 있지만 실수하면 큰 문제를 야기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하며 말하며 예의범절에 벗어나는 말은 아낄수록 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김덕규 14-05-15 20:59
답변 삭제  
요즈음 트윗터를 열어 글을 읽어 보기가 겁이 납니다. 자기의 생각과 주장의 표현이 너무 과격하고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여기에 올려진 저의 글들은 별 주목을 받지 못한 덕분에 모진 댓글이 달리지 않고 있습니다.
건전한 소통을 통하여 서로에 대한 이해가 더욱 깊어 지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아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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